|
2일 홍성군의회에 따르면 풀뿌리 지방자치대상은 충남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충남도와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자치시대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노 의원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의원역량강화를 통한 유능한 의회, 집행부와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장중심의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활발한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장애인·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에 솔선수범하는 등 올바른 의회 상 정립과 군민 생활안정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노승천 의원은 “앞으로도 군민들께서 주신 권한을 허투루 사용하지 않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며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제대로 밥 값하는 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풀뿌리 자치대상 전체 수상자 32명 중 홍성군에서는 노승천 의원과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 및 제공에 공로를 인정받은 이항재 가정행복과장이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