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지역 내 빈집을 수리해 귀농귀촌인·청년예술가 등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할 방침이다. 또 해당 사업과 소득지원 일자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존에 거주하고 있는 원주민과 이주민간의 마찰문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20명의 도시민 인구 유치를 목표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생각”이라며 “다양한 군 인구유입시책도 함께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지속가능한 함평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