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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뱅크샐러드 제휴로 연 3.5% 발행어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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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9. 12. 0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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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모바일증권 나무와 핀테크업체 레이니스트와 제휴를 통해 연 3.5%(세전) CMA 발행어음 상품을 이달 30일까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레이니스트는 간편한 종합자산관리와 개인화된 금융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며, 뱅크샐러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흩어진 개인의 자산을 한 눈에 보여주고 금융 데이터에 따라 자산을 체계화 해준다.

이번 특판 상품의 가입한도는 200만원이며, 연 3.5%(세전) 3개월 만기가 적용된다. 가입 대상은 모바일 증권 나무 최초 신규고객이며, 가입과 동시에 국내 주식수수료 평생무료 혜택까지 자동으로 더해진다. 가입방법은 뱅크샐러드 어플리케이션에서 MY금융탭 배너의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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