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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전 사장은 이날 오전 영광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앞으로 120일 동안 4개군 6읍 37면인 지역특성을 감안해 하루 24시간이 부족하지만, 모든 문제 해결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쉼없이 발로 뛰며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공감하고, 가까이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곧바로 영광읍 소재 옥당경로당을 방문, 어르신 점심봉사를 첫 일정으로 민생밀착 행보를 시작했다. 오후에는 영광군 전통시장인 매일시장을 찾아가 침체된 시장경제 활성화 대책에 관해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광 출신으로 광주서석고,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김 예비후보는 문화복지방송 대표, 서울문화홍보원 상임고문, 사)한국문화예술관광협회 부총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