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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1인 미디어 창작자가 늘면서 저작권 분쟁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 1인 창작자들이 콘텐츠를 생산·공유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침해와 그에 따른 분쟁을 방지하고 저작권 보호 인식을 높이고자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안내서에는 창작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게임, 음악,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문제와 처리 방법을 이용 상황과 유형별로 설명했다. 주요 유형별로 ▲ 다른 사람의 저작물을 이용하는 경우 ▲ 비상업적·공익 목적 등으로 이용하는 사례 ▲ 이용 허락을 안 받아도 저작권 문제가 없는 유형 ▲ 저작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 등이 있다.
안내서는 문체부(mcst.go.kr), 한국저작권위원회(copyright.or.kr), 한국저작권보호원(kcopa.or.kr) 누리집에 있다. 문체부 저작권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사례를 짧은 영상으로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