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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 2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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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19. 12. 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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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용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문미란 서울 정무부시장, 임종상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부회장, 강왈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가 지난 17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 모금액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가 서울시 및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매년 2억 원 씩 5년간 총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한 것에 따른 것으로, 2019년 1월 1차 전달식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이번에 전달된 2억원은 서울시 관내 새마을금고들이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기금 중 일부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온돌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행정안전부의 후원하에 진행되는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로 1998년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시작됐다.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앞으로도 후원금 기부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환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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