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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등 참석했다.
수협은 안전실천 결의주간을 지정해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 주요 항·포구 일원에서 지자체와 수협 회원조합 중심으로 결의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행사에서 어업인들은 ‘어선안전관리 생활실천 운동 결의문’을 외치며 능동적인 사고예방활동 생활화, 구명조끼 착용 활성화, 통신기 상시작동 적극 실천, 사고예방에 대한 의지 천명 등 안전의식을 다짐했다.
수협 관계자는 “안전실천 결의대회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어업인의 자발적인 구조 참여 확대와 안전의식 확보를 위해 매해 어업인안전조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경력을 갖춘 안전교육강사를 채용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