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기중앙회, 노란우산·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우수자문위원 포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23010014116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19. 12. 23. 14: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우수 자문위원 12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경영지원단은 노란우산(소기업·소상공인공제)에서 법률(변호사회), 노무(노무사회), 세무(세무사회), 회계(회계사회), 지식재산(변리사회), 관세(관세사회), 법무(법무사회) 등 7대 전문지식 분야 전문가 협회와 협업해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겪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변호사 등 전문가가 지식·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료 상담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6년 2월 출범해 현재 238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1만9000개 사업체를 지원해 소기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경영 애로 해결을 위한 대표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오늘 포상은 올해 활동한 자문위원 중 우수한 실적이 있는 12명의 자문위원을 선정해 시상한 것이다.

법률 2명, 노무 6명, 재무 2명, 지식재산 1명, 관세 1명 등으로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시행 등으로 노무분야 자문위원의 활동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원섭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은 법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정보 부족·비용 부담 등으로 해결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경영지원단 운영을 내실 있게 해 문제 해결을 보다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