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배정은 지출원인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로 향후 자금배정 절차를 거쳐 실제집행이 이뤄진다.
기재부는 경제 조기 활력 회복을 위해 세출예산 71.4%를 상반기에 배정했다. 이는 올해 대비 1%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특히 경기활성화와 관련이 큰 SOC 분야와 경제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R&D 사업 등을 상반기에 중점 배정했다.
기재부는 생활SOC, 일자리 예산 등을 중심으로 회계연도 개시 전 배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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