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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함평군에 따르면 주요 국도비 사업을 분야별로 △환곡교·저동교 보수 보강 공사 등 교량 및 도로 환경 개선을 위한 도로 분야에서 36억원 △나산 송암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 분야에서 36억원 △자연재해 피해지구 정비사업 등 재해 예방 사업 분야에서 34억원 등이다.
특히 군민들의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어 위 사업들은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인 사업인 만큼 군은 철저한 공사 감독과 공정 관리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2020년에도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