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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설 선물세트 본 판매, ‘차례상 세트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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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2. 2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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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프리미엄 설 차례상 세트/제공=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1월 3일부터 24일까지 2020년 설 선물 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번 설 선물세트로 전년 대비 100여개가 늘어난 15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특별 제작된 ‘프리미엄 혼합 선물 세트’가 눈에 띈다. ‘건강하게 한 살 먹기 모둠 세트’(49만원)는 새해 첫날 차례상이나 세찬상에 올릴 떡국을 최상급 재료로 손쉽게 끓일 수 있는 세트다. ‘프리미엄 설 차례상 세트’(59만원)는 설 차례상을 위해 필요한 주요 식재료를 엄선하여 제공한다. ‘새해 복 기원 세트’(40만원)는 전통주와 과일, 부럼을 곁들였다.

인기 선물세트로는 ‘강진맥우 명품 1호’(100만원)가 있다. 갤러리아 독점 한우 브랜드 강진맥우의 대표 인기 선물세트로 다양한 부위 및 용도로 구성이 되어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메이494 프리미엄 기름 세트’(8만5000원)는 고메이494의 자체 상품인 검은깨참기름과 콩기름으로 구성했다.

‘대왕 한라봉 세트’(18만원)는 향이 진한 최상급 한라봉만을 엄선, 중량 600g 이상의 대왕 한라봉 12입으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송의향고 세트 진’(35만원)은 국내 버섯 주산지인 경북 문경 일대에서 하나하나 정성껏 재배한 송의향고 세트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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