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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의료원에 따르면 301네트워크사업은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네트워크를 통해 보건·의료·복지 3가지 영역의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한다. 홍성의료원을 비롯해 전국 15개 의료기관이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는 홍성군을 비롯한 행정기관 담당자와 지역 내 복지기관의 기관장,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사업 안내 및 올해 사업결과 공유, 주요 사례, 질의응답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박래경 홍성의료원장은 “의료원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는 총 9명으로 전국 의료기관중에서도 손꼽힐 규모”라며 “사회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하고 있는 301네트워크 사업이 지역사회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병원 차원의 노력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