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연구는 국내 농식품자원 소비트렌드를 반영해영양성분 분석 데이터 자급률을 높이고 국가표준 식품성분 DB활용도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기술원, 대학, 출연연구원, 기업 등 산학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며 식품영양성분과 미량성분에 대한 DB를 구축해 기존 노후된 데이터를 교체할 예정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관계자는 “식품 중 무기질 10여종과 아미노산 18종의 함량에 대해 연간 400건의 분석을 담당할 예정”이라며 “국가표준식품 DB구축 자료는 국민의 식생활 패턴분석, 섭취영양분 및 에너지 계산 등 국민의 건강에 관한 정보를 얻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