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카드, 내년 초 15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230010017909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19. 12. 30. 18: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카드가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 확충에 나선다.

3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15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발행 시점은 내년 1분기 중이 될 전망이다.

우리카드가 자본을 확충하면 레버리지 비율을 낮출 수 있게 된다.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우리카드의 레버리지 비율은 5.48배로 카드사중 가장 높았다. 현재 금융당국의 레버리지 비율 규제는 10배 까지다. 레버리지 비율을 낮춘 후 우리카드는 대출 확대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전망이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