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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사랑의 열매 등에 기부금 202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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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12. 3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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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기부금 전달 사진
한양증권은 지난 30일 한양증권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모은 기부금 2020만 원을 사랑의 열매 등 4곳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왼쪽 세번째), 김용희 서울지회 사무처장(왼쪽 네번째),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양증권
한양증권은 지난 30일 한양증권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모은 기부금 2020만 원을 사랑의 열매 등 4곳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양증권은 2020년을 맞이해 임직원과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 2020만원을 마련했다. 매칭그랜트 방식은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방식이다. 임직원들이 매달 모은 사회봉사단비와 한양증권에서 기부한 회사출연금을 합산했다.

이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서울, 경기, 인천)와 선유지역아동센터에 각각 기부돼 지역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임재택 대표는 “한양증권은 사회적약자를 배려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며 “이러한 상생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은 지속성장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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