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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인상주의 명작 담은 설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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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1. 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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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애경 설 선물세트_르누아르 에디션 8호
‘르누아르 에디션 8호’/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인상주의 명작의 품격을 담은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태동한 인상주의는 빛의 회화로 불리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으로 유명해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화풍 중 하나다. 인상주의 명작 담은 선물세트는 인상주의 화가인 폴 고갱, 르누아르의 대표 작품은 물론 모네와 폴 시냐크의 작품을 콜라주해 디자인으로 담았다. 또한 샴푸, 치약 등 알찬 구성으로 내실까지 채웠다.

‘즐거운 7호(고갱)’는 ‘화가가 바라본 풍경’이라는 주제로 인상주의 거장 폴 고갱이 사랑한 지역인 프랑스 퐁타벤 지역의 풍경을 담은 선물세트다. ‘브르타뉴의 베니스’로 일컫는 퐁타벤 지역의 아름다움을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했다. 또한 선물세트에 자연의 향을 담은 샴푸, 바디워시와 비누, 치약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즐거운 7호 선물세트는 G마켓, 쿠팡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르누아르 에디션 8호’는 인상주의 화가 중 화사하고 화려하기로 유명한 르누아르의 대표적인 작품인 ‘잔느 사마리’ 초상화을 담은 선물세트다. 르누아르 에디션 8호는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무명배우 잔느 사마리의 초상화를 디자인으로 담았으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여성의 모습과 어울리는 꽃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추가했다. 또한 샴푸, 린스, 바디워시, 클렌징폼 등으로 구성해 헤어케어는 물론 바디케어까지 가능하다. 르누아르 에디션 8호 선물세트는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명화 I-D호’와 ‘명화 L호’는 프랑스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와 모네 작품의 영향으로 그림을 시작한 ‘폴 시냐크’ 두 거장의 작품을 콜라주(COLLAGE)해 마치 한 사람의 그림처럼 디자인한 선물세트다. 두 작가의 명작으로 알려진 ‘아니에르쉬르센의 정원’ ‘콜리우르 해안의 배’ 등을 콜라주해 하나의 작품에선 느낄 수 없었던 신선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았다. 명화 I-D호는 쿠팡 등 온라인에서, 명화 L호는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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