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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신규사업 26건 299억원, 계속사업 35건 1070억원 등 총 61건 1370억원의 국비지원 건의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에너지 분야 28억원 △이모빌리티 분야 89억원 △농정 및 해양분야 43억원 △정주여건 개선과 기반시설 SOC분야 111억원이 발굴됐다.
주요 계속사업으로 △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 분야 89억원 △이모빌리티 산업분야 315억원 △도서 및 어촌개발 분야 154억원 △건설·상하수도분야 494억원 등의 계속사업이 보고됐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정부예산 편성방향에 맞춰 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현안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올해 신설된 영광군 세종사무소와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적극 활용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