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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쌀 판매 505억원은 20kg 기준으로 120만 포대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군은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사업으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가공시설 개보수 62억4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사업비 138억1200만원을 지원했다.
2016년과 지난해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벼 생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통합 RPC 품질 저하벼 수매에 따른 수율하락분으로 20억원을 지원했다.
또 매년 영광쌀 평생고객 확보를 위한 택배비 지원으로 2억2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는 RPC집진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5억 2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준성 군수는 “전남농협RPC 최초 쌀판매 505억원 달성이라는 성과가 농업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앞으로도 영광군과 영광군의회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