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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라는 정부정책에 부응하여 전국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약 1400명의 미화, 경비, 시설관리 등 용역원들을 올해 1월부터 마사회 자회사인 ‘마사회 시설관리주식회사’ 정규직 직원으로 전환했다.
서울경마공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300여명의 자회사 근로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사 근로자들은 실시간 중계를 통해 함께했다.
박상민 마사회 시설관리주식회사 대표는 “그동안 여러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용역원들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이뤄냈다”면서 “이제는 한 식구가 된 자회사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근무여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