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홍성군에 따르면 현미숙 원장은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2018년 교복지원, 지난해 장학금과 여성용품 1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올해도 학생 41명에게 장학금 1000만원과 여성용품을 전달했다
현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손 편지를 써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복성진 군 복지정책과장은 “기탁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당당하게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