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비상경영 삼성重, ‘성과주의’ 입각… 올해도 8명 소폭 정기 임원인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30010015853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0. 01. 30. 09: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비상경영 중인 삼성중공업이 30일 변화를 최소화 한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비상경영 상황에서 이뤄진 만큼,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부사장 1명, 전무 1명 등 총 8명의 전년 수준의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위기극복과 경영정상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삼성중공업 2020년 정기 임원인사.

◇부사장
△정진택 기술개발본부장

◇전무
△윤종현 조선시추설계담당

◇상무
△배현근 △안강춘 △윤기원 △이병헌 △임종진 △전제진.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