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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와 화장품 제조사가 개발 단계부터 공동으로 협업해 단독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면세 업계 최초다.
시예누는 ‘시간을 뛰어넘는 예술의 정점’이라는 뜻이다. 럭셔리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타임브레이스 세럼·아이크림·앰플 등 기능별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롯데면세점 고객을 위한 전용 상품 또한 별도로 있다.
롯데면세점은 단순히 유통에만 참여한 것이 아니라 개발 단계부터 아모레퍼시픽과 협업해 면세업계 최초의 공동 개발 브랜드 론칭을 성공했다고 전했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31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2층에 시예누 팝업매장을 오픈하며 고객들에게 첫선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시예누 팝업 스토어는 올 3월에 예정된 정식 매장 오픈 전까지 계속된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롯데인터넷면세점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서 시예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국내 화장품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과 면세업계 최초로 단독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