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간 성장률 2.3% 기록...IMF, 올해 2.0% 예상
미 경기확장세, 역대 최장 매월 경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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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기인 3분기 성장률과는 같은 수준으로 시장의 예상치 약 1.8%를 상회하는 수치다.
이날 발표된 성장률은 속보치로 향후 집계되는 잠정치와 확정치에서 수정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지난해 연간 GDP 성장률은 2.3%로 집계됐다. 세계 최대 경제대국(G1)이 세계 13위에 머물고 있는 한국(2.0%)보다 경제성장률이 높다. 미국의 성장세는 대대적인 감세가 단행된 이듬해인 2018년 2.9%로 3%에 육박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미 경제성장률이 2.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경기 확장은 지난해 7월 만 10년을 넘어 기록이 있는 1850년대 이후 역대 최장을 기록한 후 이를 매월 경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