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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제시에 따르면 ‘더 휴’ 카페는 만 60세이상의 노인들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판매해 매장을 운영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이다.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커피뿐만 아니라 디저트메뉴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지평선쌀로 만든 지평선 쌀라떼가 인기다.
박준배 시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노인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한 단순한 보조사업에서 나아가 시청 공무원 휴게공간을 활용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직원들의 작은 쉼터가 생겨 상부상조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