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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토청, 충북 옥천군 안내면 방하목교 구간 2차로 축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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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2. 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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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하목교 위치도
공사현장 위치도/사진제공=대전국토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37호선 방하목교 보완공사 시행으로 오는 3일부터 7월 말까지 충북 옥천군 안내면 방하목교 구간(약1㎞) 4차로에서 2차로 축소·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국토청은 이 기간 동안 도로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차량속도를 70㎞/hr에서 40㎞/hr로 제한해 운영하고 발광형 표지판, 로봇신호수 등을 설치해 주·야간 시인성을 강화했다.

문선일 대전국토청 도로공사과장은 “교통통제가 6개월간 이뤄지고 공사구간 내 제한속도를 변경(70㎞→50㎞→40㎞)해 운영하는 만큼, 이 구간을 통과하는 운전자는 각별히 안전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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