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예비후보는 등록 첫 일성으로 “행정과 의정 40여년의 집약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우리군 발전과 민생에 ‘마지막 헌신’을 하고자 한다”며 “이는 군민으로부터 부여된 ‘막중한 소임’으로 군민의 손을 잡고 군민만 보고 쉼 없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학교면 재생마을 방문을 시작으로 민생밀착 행보를 시작했다.
그는 정복열 회장 등 재생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농한기 노인 일자리 등 해당 주민들의 관심 사업을 꼼꼼히 챙겼다.
예비후보 등록 이틀째인 3일에는 독립 운동가인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을 방문해 추모한 후 복지시설 등을 찾아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상하고 이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화합과 성장, 복지와 교육 그리고 안전을 군정의 5대 담론으로 설정했다”며 “호남가의 첫머리 ‘함평천지’의 부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이어 “군민 모두가 뜨거운 마음으로 두 손을 맞잡고 지혜를 모은다면 ‘다함께 가는 따뜻한 함평’ ‘부강한 함평’은 결코 요원한 꿈이 아니다”며 군민의 화합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