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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함평군에 따르면 4050 희망 일자리장려금 지원 사업은 40~50대 중장년 (신규)취업자와 지역 채용 기업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 기업과 취업자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고용유지금(기업)과 300만원의 취업장려금(개인)이 10개월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올해 군은 희망일자리 참여기업 2곳을 신규 모집한다. 대상 기업은 도내 소재하고 있는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중장년을 채용 예정이며 지원금을 제외한 월 급여가 최저임금 이상인 사업장이다.
다만 영농조합법인, 영어조합법인, 농·어업회사법인 등은 상시근로자수가 5인 미만이어도 신청 가능하다.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이나 국·지방세 체납기업, 인위적 감원 기업 등은 신청 제외된다.
중장년 근로자는 추후 선정기업에서 자체 선발한다. 신청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