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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체류형 농장 ‘클라인 가르텐’ 입주자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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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2. 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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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가르텐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학일마을 ‘클라인가르텐’ 모습/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가 수도권의 대표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자리잡은 처인구 원삼면 학일마을에 ‘클라인가르텐’ 임대 입주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6일 용인시에 따르면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331-2 일대의 체류형 시설을 갖춘 농장인 클라인가르텐은 14채의 목조주택(1주택 당 25.5㎡, 반복층 구조)과 개인 텃밭( 90㎡ 이상 )을 제공한다.

영농조합법인 학일마을이 클라인가르텐 시설을 운영하며, 임대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다음해 3월31일까지 1년이다. 임대료는 250만원~300만원(부가세, 보증금, 건물주변 잔디밭관리비, 전기요금 별도) 이다.

‘클라인가르텐(Klein Garten)’은 ‘작은 농장’이라는 뜻으로 일정액의 임대료를 내면 내 집처럼 살면서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시설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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