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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용역은 정부의 제8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2025~2026년 예정인 한빛원전 1·2호기 폐로에 따른 지역 영향 최소화를 위해 대응전략을 수립코져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원전폐로 관련 정부정책과 해외사례분석 △한빛원전 폐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영향 분석 △원전 해체와 연관된 추가세원과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 발굴 정부의 해체산업 육성전략 검토를 통한 유치 가능한 산업 발굴 △원전해체 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검토 등 한빛원전 폐로대책 수립 용역 추진 방향이 논의됐다.
연구용역을 맡은 이해종 (재)한국산업기술연구원 수석연구기획관은 한빛원전 폐로에 따른 지역경제영향평가와 유치 가능한 대체산업, 추가 세원 발굴 등 영광군의 대응방안과 실행계획 도출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홍석봉 영광부군수는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연구에 충분히 반영해 우리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대응전략을 수립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