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올해 농어업회의소 설립에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601000328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2. 06.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추진단장에 김선태 농단협 회장, 부단장에 안창우 육계 협회장
6일 (홍성군 2020년 농어업회의소 설립 박차!) 1
김석환 홍성군수가 5일 회의실에서 열린 ‘농어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의 발족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이 5일 ‘농어업회의소 설립추진단’의 발족식을 개최하고 추진단장에 김선태 농업인단체협의회장, 부단장에 안창우 홍성군지부장을 추대했다.

6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31명의 농어업관련 기관단체장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선균 군의원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윤용주 지부장, 윤주선 산림조합장, 최기생 낙농조합장 등 위원 2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농어업회의소는 이달에 실무 TF팀 위촉식을 개최하고 사무국장 선임 및 추진위원 역량강화 교육, 읍·면 순회설명회 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태 추진단장은 “농어업회의소는 농어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농어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설립돼야 한다”며 “성공적으로 설립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환 군수는 “홍성군 농어업회의소가 전국적인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