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6010003352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0. 02. 06. 11: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8일까지 접수
안성시,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안성시에서 추진하는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경기 안성시는 슬레이트 건축물 노후화에 의한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6억77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28일까지 건축물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건축물의 철거·처리비용은 가구당 최대 344만원까지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경우 지붕개량 지원사업도 연계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붕개량 지원사업의 경우 가구당 최대 427만원까지 지원한다.

안성시는 올해 182개동 철거와 16동의 지붕개량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김경재 자원순환과장은 “석면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