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일에코스텍, 용인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6010003354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2. 06.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웃돕기 성금
6일 백군기 시장(사진 중앙)이 윤기석 삼일에코스텍 회장(시장 오른쪽)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6일 처인구 남사면에 있는 건설업체 삼일에코스텍의 윤기석 회장이 백군기 시장실을 방문해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를 통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열차’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시장은 “삼일에코스텍이 2017년부터 3천만원씩 큰 금액을 기부해줘 감사하다”며 “기탁한 성금은 저소득 가정의 이웃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날 기탁된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

한편, 이날 현재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는 목표액의 154%에 달하는 17억104만6000원이 모금됐다. 이 캠페인은 7일까지 이어진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