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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전국공모사업으로 선정·추진되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전국 7개 특·광역시중 최대 규모의 국비로 19건의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달 중 5개 자치구로 교부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세부사업으로는 도로개설(확·포장), 공방 공동작업장설치 등 생활편익사업(6건)과 여가녹지, 누리길조성 등 환경문화사업(4건), 노후주택개량사업(5건),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 설치사업(3건), 생활공원조성(1건) 등이다.
장일순 시 도시정책과장은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도 함께 쉴 수 있는 사업을 발굴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