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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올 상반기 세무관서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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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2. 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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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지원 강화, 공정·투명한 세정혁신, 적극행정 확산 추진
국세
한재연 대전국세청이(사진 앞줄 가운데) 관내 17개 세무관서장과 지방청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상반기 세무관서장회의를 갖고 기념촬영하면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은 지난 6일 지방청사에서 관내 17개 세무관서장과 지방청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 상반기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한재연 대전국세청장은 국정행정 운영방안 및 주요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성공적인 실천을 다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우한 교민 수용지역 등)에 대해 납기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유예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 할 것”을 당부했다.

또, 그는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 등 새로운 과세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신고 및 납세편의를 최대한 지원할 것”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청장은 “불공정 탈세와 악의적 체납에는 단호히 대처해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을 실천하고, 그간의 소극행정 관행과 방식을 타파하는 적극행정 확산을 통해 세무불편·관행 등을 선제적으로 개선할 것”을 강조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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