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시장은 올해 시정 방향을 ‘희망찬 미래, 융성하는 김제’로 정했다.
구체적으로 일자리 창출과 도시재생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비롯해 △새만금 세계경제자유기지 중심 도시 도약 △대한민국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스마트농업 육성 △모두가 함께 나누고 누리는 촘촘한 복지 행정 구현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조성 △세계가 인정하는 상생평화의 문화관광도시 실현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열린 시정 전개 등 7대 역점시책 등을 추진한다.
박 시장은 지난해 주요성과로 △호남선 KTX 김제역 정차 실현 △전국 최초 수요자 맞춤형 공무원시험 준비반 운영 △어르신 일자리 확대로 노인자살 감소 △성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58개 공모사업 선정 △김제 종자생명산업 지역특구 대통령 기관 표창을 포함해 43개 분야 수상 등을 꼽았다.
박 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 3년차로 그간의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김제의 새로운 미래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노적성해(露積成海) 자세로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마음을 하나로 모아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