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승율 청도군수, 보건소·선별진료소 현장 상황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9010004596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0. 02. 09.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선별진료소현장점검
이승율 청도군수(오른쪽 첫번째)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보건소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있다./제공=청도군
이승율 경북 청도군수가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청도보건소와 청도대남병원 선별진료소 등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과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9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승율 군수는 보건소장으로부터 방역대책반 구성, 24시간 상시 비상체계 가동과 선별진료소 운영, 다중이용시설 방역활동 추진현황 등을 보고 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경로당, 다중이용시설, 공공기관, 관광지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행동 수칙 포스터 및 리플릿을 제작배부하고 손소독제, 마스크, 손세정제 등도 배부했다.

이승율 군수는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유행지역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이 있다면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