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재차관 “작년 세입 402조 거둬 397조 지출…불용 7.9조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0010005370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0. 02. 10. 13: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윤철 차관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이 10일 서울 중구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열린 ‘2019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제공=기획재정부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10일 “2019회계연도 마감 결과 402조원의 세입을 거둬 397조3000억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구 차관은 이날 서울 한국재정정보원에서 2019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 행사를 열고 지난해 정부의 세입·세출 실적을 이같이 확정했다.

그는 “세계잉여금은 2조1000억원, 불용액은 7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세계잉여금이란 결산상잉여금(총세입액-총세출액)에서 다음해로 넘긴 이월액을 뺀 금액이다. 불용액은 예산현액(예산금액+전년도 이월액)에서 총세출액과 이월액을 제외한 액수다.

정부는 이달말 기금결산을 포함한 재정운용결과를 종합해 2018 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이어 감사원 검사 결과를 반영해 5월말 국회에 제출한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