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차관은 이날 서울 한국재정정보원에서 2019회계연도 총세입·총세출 마감 행사를 열고 지난해 정부의 세입·세출 실적을 이같이 확정했다.
그는 “세계잉여금은 2조1000억원, 불용액은 7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세계잉여금이란 결산상잉여금(총세입액-총세출액)에서 다음해로 넘긴 이월액을 뺀 금액이다. 불용액은 예산현액(예산금액+전년도 이월액)에서 총세출액과 이월액을 제외한 액수다.
정부는 이달말 기금결산을 포함한 재정운용결과를 종합해 2018 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이어 감사원 검사 결과를 반영해 5월말 국회에 제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