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장선 평택시장, 지역경제 살리기 팔 걷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001000546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0. 02. 10. 15: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시개발사업 간담회 시청 근처 식당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지역경제 살리기 팔 걷어
정장선 평택시장이 10일 시청 인근 식당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있다./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정장선 시장이 지역 내 식당에서 현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팔을 걷었다.

평택시는 10일 시청 인근 식당에서 통복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현안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통복지구 사업 적기 준공과 환지 관련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는 정장선 시장, 시 담당 공무원과 통복지구 환지협의회 최창목 회장 등 10여명이 함께했다.

당초 이날 간담회는 시청 회의실에서 열기로 했으나 신종 코로나로 지역 경제가 침체 돼 있는 상황에서 정 시장의 제안으로 인근 식당으로 택했다.

식사를 같이하며 진행한 간담회에서는 환지협의회 측은 사업의 적기 준공과 통복시장 인근 환경 정화 등을 건의했고 정 시장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정 시장은 최근 평택시민이 확진자로 확인되면서 불안 여론 확산에 따른 침체 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식 등 외부 활동에 동참도 당부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가 먼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 부서별 회식을 독려하고 있다”며 “각 사업장과 가족 외식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