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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내년 국가예산 확보 ‘발 빠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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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2. 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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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방문해 내년 국가예산사업 당위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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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유기상 고창군수(오른쪽줄 첫번째)가, 기재부를 방문해 내년 국가예산사업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1일 고창군에 따르면 10일 유기상 군수는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내년 확보대상 사업들에 대해 당위성을 설명했다.

유 군수는 기재부의 한훈 경제예산심의관을 비롯해 주요 과를 방문해 고창 월산리 온수선 도로 확포장사업(36억원), 전통시장 인도교 조성사업(7억원), 고수 미래산업(농공)단지 재해위험시설 정비사업(18억원), 강남지구 배수지구 개선사업(90억)등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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