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운엽 김제시청 자치행정과장 시인 등단 ‘화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101000595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2. 11. 17: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211100223
양운엽 김제시청 자치행정과장
전북 김제시 자치행정과 양운엽 과장이 ‘계간 한국창작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해 화제다.

양운엽 시인은 계간 종합 문예지인 한국창작문학 2019년 겨울호에 ‘가을소망’과 ‘어머니’ ‘어머니의 지팡이’라는 세편의 시가 신인공모전에 당선됐다.

양 과장은 “시 창작은 집짓기다. 설계부터 하나씩 벽을 세우고 작은 창틀과 지붕은 아담하게 마무리한 다음 자작나무 울타리를 만들어 새들이 자유롭게 놀러 올 수 있도록 아름답게 가꾸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