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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환경정책 홍보 ‘SNS 기자단’ 28일까지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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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2. 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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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환경청 청사 전경4
금강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은 현장에서 다양하게 전개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활동 등을 SNS 채널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홍보하기 위해 ‘제4기 SNS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금강유역 내(대전시·세종시·충남전역·충북 청주시·보은군·옥천군·영동군·진천군·증평군·전북 장수군·진안군·무주군) 거주하는 대학생·일반시민이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 신청서를 제출받아 최종 20여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 한해 동안 금강환경청의 시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제4기 SNS 기자단’은 현장에서 다양하게 실시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활동·소식을 페이스북·블로그 등 SNS 채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전파하는 홍보활동을 수행한다.

또 일반 국민들이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취재하고 활동한 자료로 동영상·카드뉴스·인포그래픽 등 시각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배포해 환경정책에 대한 홍보효과를 높이는 활동도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SNS 기자단에게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 환경체험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 참여기회 우선 제공, 취재활동 경비 지원, 활동실적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 등 지급한다.

SNS 기자단신청서(지원서)는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모집기간 내 직접방문, 등기우편, E-mail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다음달 3일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와 SNS 채널(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통보 된다.

방문 및 우편접수처는 대전시 유성구 대학로 417(구성동 20) 금강유역환경청 유역계획과에 제출하면 된다.

김종률 금강환경청장은 “금강 유역 내에서 추진되는 환경정책, 환경보전활동 등 생생한 현장소식들을 지역사회와 실시간으로 공유해 국민들께서 환경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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