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심숙경 국립생태원 본부장, 한국 여성 최초 유네스코 국제자문위원 위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101000609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2. 11.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심숙경본부장님 프로필사진_2019
심숙경 국립생태원 본부장.
심숙경 국립생태원 본부장이 10일 한국 여성 최초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제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11일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생물권보전지역은 생물다양성이 뛰어난 곳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하며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생태관광과 교육 등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지역이다.

심 본부장은 전세계 생물권보전지역 전문가 12인으로 구성된 국제자문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심사와 생물권보전지역 신청서, 정기보고서 검토 및 세계 생물권보전지역 네트워크 활동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심숙경 본부장은 서울대 대기과학 학사, 환경계획과 석사, 독일 훔볼트대학 지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근무했다.

현재 유네스코 MAB(인간과 생물권 사업) 한국위원회 부위원장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