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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산시에 따르면 2012년에 처음 출간돼 직원 업무 지침서로 활용돼 온 이 책은 법령 개정사항 등을 반영해 8년 만에 개정판으로 발간했으며 지방의회, 자치법규 및 소송실무 등 세 편으로 구성됐다.
의회와 법무 1편에서는 지방의회의 조직과 사무, 자치단체장과의 관계, 회의 절차 등을 담았다.
2편에서는 자치법규의 체계와 입법 체계, 단계별 처리방법 등을, 3편에서는 소송의 종류, 민사소송과 행정소송, 행정심판 등에 대해 관련 법령과 세부 절차를 자세하게 수록했다.
이문구 시 기획예산담당관은“의회와 법무 발간이 앞으로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과 서산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