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화훼농가 구하기’…화분 2000만원어치 구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12010007354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2. 12. 17: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골목상권에 이어 화훼농가 돕기에도 나섰다.

12일 용인시는 2000만원 어치의 화분 750개를 구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화훼농가가 신종코로나로 인해 졸업이나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나 연기되자 큰 타격을 입게 되자 농가들을 돕기 위해서다.

용인시가 구입한 화분은 다육식물과 공기정화식물 등 탁상용 650개, 사무실 비치용 대형화분 100개로 시는 시청과 각 구청, 읍면동 민원부서에 나눠줄 예정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화훼농가들이 신종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