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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집행되는 입찰은 양평군 환경사업소 수요 ‘용문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토목·건축·기계·조경)’ 등 집행건수의 82%(31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전체의 40%인 731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23건에 534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8건에 424억원(이중 197억원 상당을 지역 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강원도 909억원, 경기도 438억원, 경남도 165억원, 그 밖의 지역이 305억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번에 집행예정 공사 중 1건은 종합심사낙찰제(국도42호선 횡성 안흥-방림1 도로건설공사, 852억원)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격심사(962억원)와 수의계약(3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