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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평택·당진항 서부두 배후부지내 분진화물 등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3억원을 들여 1단계 사업을 추진해 해송 843주를 심었다.
18일 시작하는 2단계 조성공사는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해송 172주를 심을 예정이다.
평택해수청 관계자는 “서부두 곡물 및 사료원료 등 야적화물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저감함으로써 민원을 해소하고 인근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을 통한 항만 이용객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