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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제시에 따르면 CNN은 기사를 통해 599년에 지어진 금산사의 역사와 함께 석탑, 석등 등 수많은 보물을 지닌 곳으로 소개하며 금산사를 추천한 이유를 설명했다. 전북지역의 사찰로는 정읍 내장사, 순창 강천사, 진안 마이산탑사가 함께 소개됐다.
금산사는 14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사찰이다.동양최대의 실내입불인 국보 62호 미륵전을 비롯해 육각다층석탑, 석연대, 금강계단 등 총 9점의 보물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즈넉한 산사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