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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항균 효과 99.9% 대용량 손 소독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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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2. 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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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8_네이처리퍼블릭_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겔 대용량
네이처리퍼블릭은 항균 효과 99.9%의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을 대용량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제공=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은 항균 효과 99.9%의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을 대용량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손 소독제를 찾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가정이나 공공장소에 비치해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으로 출시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코로나19 뿐 아니라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영향으로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더욱 중시될 것을 감안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 대용량’은 300ml로 기존 제품(30ml)보다 용량을 10배 늘렸다. 또한 에탄올 함량을 높여 더욱 뛰어난 살균 효과를 자랑한다. 소용량 10종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레몬과 장미, 포도 3가지 향으로 구성됐으며, 펌핑 타입 용기로 사용이 간편하다.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 대용량’은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손 소독제로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손을 청결하게 유지시켜 준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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