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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민교통은 농어촌버스 업체로 10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내 일대부터 광주광역시까지 운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버스 내부를 활용한 소방정책 홍보를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함으로 내리는 뒷문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의무입니다.’라는 문구의 자석판을 부착해 버스 이용객이 내릴 때마다 시선이 갈 수 있도록 했다.
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재빠르게 감지하고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면서 “대중교통 이용 시 소방문구를 보게 된다며 화재예방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