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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해 2월 북부장애인복지관 공사를 착공해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시에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복지관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금곡동 소재) 1곳으로 등록장애인 수에 비해 수요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북부장애인복지관을 통해 북부권역(진접·오남·별내) 장애인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북부장애인복지관 운영법인 모집은 다음 달 9일까지다. 신청안내와 신청서식은 남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남양주시와 함께 노력해줄 실력 있는 사회복지법인 및 비영리법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